시민반발로 해군 잠수함 도입계획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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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윳 총리는 중국산 잠수함 2척에 대한 1차 지급을 미뤘지만 조달계획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정부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아누차 부라파차이리 장관은 국방부 및 태국 해군과 중국으로부터 수주한 신형 잠수함 2척에 대한 지급 연기 협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정부는 2021년 예산안을 심사하는 소위가 225억 바트 규모의 예산 지출에 관련, 2대의 추가 잠수함 도입에대한 긍정적인 싸인을 준후 거센 비난을 받아왔다.

해군은 이미 2023년까지 최초의 잠수함의 인도를 기다리고 있다. 예산 위원회는 2건의 추가 조달안을 승인했고, 이 세 척의 총 비용은 360억 바트다.

아누차씨는 2개의 잠수함을 더 확보하려는 계획은 변함이 없으며 중국과의 협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불만 지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불유예된돈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싸우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방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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