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오프라야강 수위 상승, 주민들 홍수에 대해 주의하도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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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시청은 11월 25일 짜오프라야강(Chao Phraya River)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며, 강변 지역 주민들에게 홍수에 대한 경계를 호소하고 있다. 28일까지가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홍수 위험이 있는 7개 지구는 두씯구, 프라나콘구, 쌈판아웡구, 방커렘구, 야나와구, 방꺽너이구, 크롱싼구 등이다.

  한편, 11월 23일부터 25일에 걸쳐서는 말레이반도 펫차부리도, 쁘라쭈업키리칸도, 춤폰도, 쑤랏타니도, 나콘씨타마랏도, 팟타룽도에서는 폭우에 의한 홍수가 발생해 약 2,300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또한 중부 지역에서는 9월부터 일부 지역에서 홍수가 이어져, 11월 25일 시점 침수 호수는 쑤판부리도에서 약 23,000가구, 아유타야도에서는 약 9,000가구 등 약 45,000가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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