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미얀마 ‘메이티타르무앙’ 그녀의 조용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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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7일 미얀마의 모델 “메이 티타르 무앙(May Thitsar Muang)”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이의 죽음은 여전히 의문에 쌓여있다. 그녀를 죽음으로 이끈 최근의 사고에 대해 적절한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지만, 사람들은 트랜스젠더로서 그녀가 정의를 옹호함에 거침없었던것을 알기에, 그녀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많은 국제대회에서 미얀마를 대표했던 많은 여성들은 구속의 협박과 죽음의 공포를 맛보아야 했다. 국제사회에 그녀들의 목소리가, 단지 현제 그들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에대한 호소만으로도, 반향이 커지고, 그에따른 영향력이 높아지면서, 그들에대한 협박은 끊임없이 이어져 온걸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메이 티 차르 마웅

메이는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녀는 항상 강한 마음으로 정의를 지지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가 미얀마 군정을 비판한 이유로 살해당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리고 있다. 현재까지는 공식적인 보고가 없기 때문에, 메이의 죽음은 상당히 혼란스럽고 의문이 넘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그녀의 소셜미디어에는, 미얀마 쿠데타군부가 미얀마 시민들을 체포하고, 사망에 이르게하는 일련의 사태를 알리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그녀는 선출된 지도자들의 석방을 요청하는 글을 자주 올린 사실도 들어났다.

메이는 공개적으로 실제 생년월일을 밝힌 적이 없으나, 20대중반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개인적인 사항에 대해 목소리가 매우 낮았다.
메이는 미스 인터내셔널 퀸 2020에서 미얀마를 대표했고, 마지막에 결승전에까지 올랐으며, 뛰어난 사교력으로 인해 이후 세계적인 모델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주변사람들은 그녀가 늘 상냥하고 풍부한 영감을 주는 트랜스젠더였다고 기억한다. 그녀는 또한 미얀마 군정부에 맞서 자신의 머리를 삭발하고, 군부의 부당함을 알리기위한 시위에 동참하기도 했다.
그녀의 알려지지않는 조용한 죽음과 함께, 미얀마에서는 영예로운 이들의 잔혹한 달이 되어가고 있다.

대회 업계와 그녀의 동료 여왕들이 그녀의 때아닌 죽음으로 망연자실하고 충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애도와 기도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줄을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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