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층싸오에 세워진 기우제용 남근상.. 비를 내리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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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장의 말에 따르면, 차층싸오에서 고대 지방 제우 행사의 일환으로 작은 막다른 길에 세워진 거대한 남근상이 이틀 후에 비를 내렸다고 한다.

6월 9일 수요일, 차층싸오지방 요타카 지역 마을 사람들이, 지역의 기우제식의 일환으로 도로에 거대한 남근상을 세웠다.

거대한 음경 모양의 부적, 즉 태국어로 “팔라드힉”은 지역 농부들이 운하에 공급되는 물이, 너무 짜다는 것을 우려하여, 농작물을 위해 더 많은 비가 내리고 수질이 좋아지기를 기도하기위한, 이 지역 전통의식이다.

임시 구조물은 막다른 길에 세워졌기 때문에 교통 체증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며, 충분한 비가 오면 바로 제거될 것이라고 촌장은 덧붙였다.

참난씨는 재식이 끝난 이틀후 오후 3시쯤 비가 내렸고, 30분가량 지속되었다고 태국 현지 언론에 밝혔다.

인근 마을의 이장, 고손사망씨가 이번 강우 장면을 녹화했는데, 고손사망씨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마을에는 제사의 결과로 거대한 남근상이 건설된 마을에 비가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요타카의 마을 사람들은 태국 언론에, 이번비가 그들의 논에 충분한 물을 대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하며,그들은 앞으로 며칠 안에 더 많은 비가 내리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참난씨는 출산과 새로운 성장을 대표하는 남근상의 기도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그의 조부모에게로 거슬러 올라가는 수십 년 동안 마을의 전통이라고 말한다.

참난씨는 또, 온라인에서 그 관행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거의 백 년 전의 마을 사람들의 믿음에 대해 아무런 존중이 없었고 무례하게 굴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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