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프랜차이즈 카페 시장 진출한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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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이 태국 프랜차이즈 카페 시장에 진출한다. 달콤의 해외 매장 개설은 기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모로코에 이은 네 번째 사례다.다날F&B의 카페 전문 브랜드 달콤은 태국 리노 코퍼레이션(Lino Corp.)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9일 방콕 돈므앙국제공항(DMK) 국내선 청사에 100석 규모의 첫 매장을 오픈하는 등 태국 현지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다날F&B 박경철 대표이사, 리노 코퍼레이션 토니 이사 (달콤 제공)

다날F&B 사업관리팀 이희창 팀장은 “태국은 동남아 내에서도 대표적인 친한류 국가로 달콤이 제작 지원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통해 한국 문화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장”이라며 “정통 커피, 과일 음료에만 익숙한 현지 소비자들과 관광객들에게 에스프레소, 과일 등을 얼린 ‘큐브 시리즈’, ‘허니몽’, ‘1인 빙수’, ‘뮤직 마케팅’ 등 차별화된 ‘K-카페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달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달콤은 지난 2018년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8년부터 계약해지와 명의변경으로 32개 바뀐반면 신규가 19개에 불과했다. 2019년에는 계약해지 14개와 계약종료 1개, 명의변경 5개 등으로 신규개점 14개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명의변경의 경우, 가맹점주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져 바뀐만큼 업계에선 폐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출처 :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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