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지도자 수지 (Suu Kyi) 포용 선거 압박에 나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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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화요일 (10월 27일) 미얀마의 민간인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에게 포용적 선거를 촉진할 것을 촉구하고 로힝야 소수민족의 소외에 대한 우려를 재차 표명했다.

국무부의 3번 데이비드 헤일은 수지 여사와의 전화통화에서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고 11월 8일 “신중하고 투명하며 포용적인 국민선거”를 요구했다.

헤일은 미얀마의 옛 이름인 버마(Burma)를 사용하며 “버마 정부를 압박해 나라 전체의 분쟁을 종식시키고 로힝야와 다른 난민들과 내부 실향민들의 자발적이고, 안전하고, 존엄하며, 지속가능한 귀국을 보장했다”고 국무부는 밝혔다.

로힝야족을 비롯한 거의 200만 명의 사람들이 선거에서 박탈당했다.

선거 당국은 또한 표면적으로는 안보상의 우려 때문에 소수 집단이 밀집한 지역을 투표에서 제외시켰다.

이번 선거는 수년 동안 수지를 가택연금했던 군부의 노골적인 통치가 끝난 이후 두 번째이다.

출처 : 더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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