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시위대, 국왕의 독일체류기간중의 불법행위에대해 독일에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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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시위대는 마하 와치라롱꼰 국왕이 유럽에 체류하는 동안 권력을 행사한 것에 대해 독일에 탄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긴급조치 발동후 더 큰 항의로 이어지는 역효과를 낸 긴급조치가 10월 15일 철회되었으나, 시위대의 요구사항이었던 쁘라윳 총리의 자진사퇴 요구기 시한을 넘어서면서 일요일 대규모시위가 열렸다.

수 년 만에 가장 큰 반체제 시위가 된 데 대해 시위대가 왕의 권력을 억제해 달라는 요구를 하는 가운데 월요일(10월 26일) 독일 대사관에 행진이 계획되어 있다.

왕은 올해 대부분의 시간을 독일에서 보냈다. 시위대는 성명에서 왕이 자신의 권한을 사용하여 독일 법을 어겼는지 여부를 묻는 편지를 대사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시위대는 국왕이 독일로부터 어떤 권력을 사용했다고 믿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성명은 “이번 요청은 태국을 진정한 입헌군주제로 되돌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은 공식적으로 입헌 군주국이다.

출처 : 더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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